사랑을 담아,
제니
데일리굿 자원봉사자 제인 잭슨의 "라 피네타에서 보내는 러브레터"는 단순한 책 그 이상입니다.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 사이를 날아다니는 살아있는 사랑의 몸짓입니다. 가장 깊은 의미에서 환대를 구현하는 책입니다. 사랑과 그 모든 밝은 선물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려면 슬픔의 그림자가 드리워질 때에도 마음을 열어두어야 합니다. 제인은 이 책에서 바로 진심 어린 편지 한 통을 보냅니다. 사랑하는 남편 블라이든이 세상을 떠난
사랑을 담아,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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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and inspiring... Thanks for conveying so much love and dedication. Kud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