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브라운의 딸은 생후 12개월 만에 땅콩, 계란, 유제품, 밀, 콩 알레르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없는 식품은 일반 식품보다 두 배에서 네 배나 비싸기 때문에 브라운 가족은 점점 늘어나는 식료품비에 큰 부담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연방 영양 지원 프로그램인 여성, 영유아 및 아동(WIC) 프로그램도, 지역 푸드 뱅크도 브라운 씨에게 재정적인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딸아이가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식품 알레르기 지원 모임에서 에이미 구드를 만난 두 어머니는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을 더 저렴하고 쉽게 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 식품 평등 이니셔티브(Food Equality Initiative)'를 시작했습니다. 2015년, 이 두 사람은 미국 최초의 알레르기 친화 식품 뱅크인 '리뉴드 헬스 (Renewed Health)'를 열었습니다. 단 1년 만에 7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12,350파운드(약 5,660kg) 이상의 알레르기 친화 식품을 배포했습니다.
위 영상을 시청하여 식료품 지원소가 식품 알레르기나 셀리악병을 앓는 저소득층 및 중산층 사람들에게 어떻게 안전망을 제공하는지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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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AST RESPONSES
Yes! The need for this is so great! Kudos to you for making it happen in your city!
Thank you! Wonderful and needed initiative for all those who need access to affordable, healthy food they can eat without wo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