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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Soundstrue Insights at the Edge에서 타미 사이먼과 조나단 파우스트가 진행한 인터뷰 전문입니다. 인터뷰 오디오 버전은 여기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타미 사이먼: Insi

몸에 통증이 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이게 생물학적인 건가요, 아니면 감정적이거나 심리적인 건가요?"입니다. 저는 제가 가진 모든 것을 편두통에 쏟아부었고, 어린 시절 느꼈던 무력감, 이해받지 못하는 것 등에 대한 깊은 공감과 연민의 경험에 사랑의 현존을 가져오면서 제 탐구를 통해 아주, 아주 깊은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경험에 더한 모든 것들이죠. 편두통이 발생할 때 훨씬 더 연민 어린 반응을 보이고, 다른 사람이 고통받을 때도 훨씬 더 연민 어린 반응을 보이는데, 제 자신에 대한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 면에서 제 이야기를 그 주변으로 해체했다고 느끼고, 이는 단순히 제 생물학적 유전의 일부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선물은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가슴 아픈 공감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TS: 이 대화에서 정말 감동을 받았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몸 중심 탐구 같은 것에 접근하는 이유는 고통을 없애고 그 원인을 파악해서 "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이제 용서했구나. 자유롭고 행복해. 다 끝났구나"라고 깨닫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당신은 분명 그 수행에 깊이 빠져들었고, 자신의 무력함을 발견하셨을 거예요. 저에게는 정말 깊은 의미가 있어요.

JF: 저에게는 확실히 그랬고, 젠들린 박사님과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행운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신체 중심 탐구를 심리적 치유 도구로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놀랍습니다. "문제가 있어. 문제를 명확히 하고, 긴장을 풀고, 느껴지는 감각에 의식을 열고, 어디에서 느껴지는지 알아차리고, 이름을 붙이고, 공간을 주고, 무엇이 필요한지 묻습니다. 그러면 변화가 시작되고, 충족되지 않은 욕구가 무엇인지 느끼고, 공감을 표현합니다. 기분이 조금 나아집니다. 그리고 다음 문제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제가 이 문제를 직접 치료하면서 깨달은 것은, 편두통과 육체적 고통을 다룰 때마다 그랬듯이, 이 문제가 심리적으로 해결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저 날것 그대로의, 걸러지지 않은 고통의 경험일 뿐이라는 것을요. 이 고통과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정체성의 변화였습니다. 이 고통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제 능력보다 더 큰 무언가에 마음을 열어야 했습니다. 그 결과, 다른 사람들의 고통에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편두통에 시달릴 때, 최대한 온전하고 친밀하게 마음을 열 때, 저는 다른 사람들도 같은 고통을 느낀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는데, 그러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제가 스스로 이 과정을 밟거나 다른 사람들을 이끌 때, 가장 흥미롭게 느끼는 것은 마음속 깊은 아픔이 움직이고, 변화하고, 슬픔이 감사로 바뀌고, 주의를 기울여 탐구하기 시작할 때입니다. 내면에서 감사는 어떤 느낌일까요? 이 감사의 감정은 얼마나 커질 수 있을까요? 비이원성으로 들어가는 문이 됩니다. 순수하고 열린 존재로 들어가는 문이 됩니다. 제게 이 수행의 진정한 결실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단히 묶인 자아에서 벗어나 그 문제를 자각 속에 담아둘 수 있는 능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TS: 조나단, 청취자분들께 지금 당장 자신의 경험에서 느껴지는 감각을 파악하고, 탐구하며, 그 과정에 익숙해지고, 잠재적으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짧은 연습을 진행해 주실 의향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가능할까요?

JF: 정말 좋겠네요. 사실,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작은 과정을 거치는 건 어떨까요?

TS: 물론이죠.

JF: 이건 정말 구체적이고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TS: 완벽해요.

JF: 이 글에 앞서 작은 이야기를 하나 곁들이면 도움이 될까요?

TS: 물론이죠.

JF: 네. 이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해하는 데 이 사례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꽤 신뢰할 수 있거든요. 몇 년 전, 마틴 셀리그먼과 함께 행복 심리학에 대한 학회에 지역 대학교에서 초대받았어요. 발표자로 초대받았고, 교수진과의 오찬 같은 행사도 있었어요. 저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 바로 수락했죠. 시간이 지나면서 기분이 좋지 않다는 걸 깨달았어요. 원고와 헤드샷 같은 것들을 요구받았는데, 계속 거부했어요. "무슨 일이지?"라고 생각했죠. 마침내 마감일이 다가오자, "있잖아, 나한테 선택권이 있어. 그냥 안 할 거라고 하면 돼."라고 생각했어요. 마음이 너무 불안했거든요.

그때 이 과정이 생각났어요. 이 과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일종의 바이노럴(binaural, 두 가지, 어쩌면 세 가지 선택지)로 나눠서 생각하게 되죠. 저는 "좋아요, 첫 번째 선택지는 그냥 변명을 늘어놓고 너무 늦지 않게 회의에서 나가버리는 거예요."라고 했고, 두 번째 선택지는 "네, 할게요."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선택을 할지 명확하게 알게 되면, 그중 하나를 선택하고 몸에 "이렇게 할 거예요."라고 말하죠. 그리고 몸이 그 생각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느껴지는 감각에 주의를 기울이는 거죠. "좋아요, 할게요. 제 몸에 이렇게 말해야겠어요."라고 생각했죠.

곧바로 내면의 압박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배가 조여오는 느낌이 들었고, 앞으로 약간 구부정하게 굽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알아차렸고,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마치 전성기에 이르지 못한 남동생이 된 것 같은, 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수줍음도 느껴졌습니다. 꽤 불쾌한 느낌이었지만, 저는 계속해서 그 감정에 연민을 가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때 중요한 질문 중 하나가 "음, 이게 뭐가 필요한 거지?"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조여지고, 작고, 수줍은 내면의 감정에 뭐가 필요한 거지?"라고 물었습니다. "도움"이라는 단어가 바로 떠올랐습니다. "도움이라니, 무슨 뜻이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오랫동안 학술적인 환경에서 가르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필요했던 것은 거기에 누가 있는지, 어떤 종류의 카피를 써야 할지 알아내는 도움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음, 만약 그런 도움이 있었다면, 이 컨퍼런스에 계속 참여하고 싶었을까?" 그러자 바로 제 몸이 확고하게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기분이 좋아지고, 설렘이 느껴졌습니다. 어떤 결정을 두고 갈등할 때, 내면의 어떤 부분은 A 옵션을 하고 싶어 하지만, 어떤 부분은 그렇지 않고, 그 안에는 종종 충족되지 않은 욕구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데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충족되지 않은 욕구에 도달할 수 있다면, 때로는 정말,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짧은 연습을 해 볼 수 있을까요?

TS: 네. 훌륭해요. 고맙습니다.

JF: 훌륭해요. 정말 좋아요. 원한다면 눈을 감아도 돼요. 호흡을 조금 느리게 해 보세요. 내면에서 호흡이 느껴지는 곳을 느껴보세요. 앞으로 해야 할 결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도 있어요. 점심이나 저녁에 무엇을 먹을지처럼 실용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조금 불안한 결정으로 범위를 넓혀 볼 수도 있어요. 다음 몇 번의 호흡 동안 그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히 해 보세요. 무엇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까요? 그런 느낌이 든다면, 지금 생각해 보세요. 어떤 선택지가 있을까요? 두세 가지 선택지를 나눠볼 수 있다면, 지금 바로 그렇게 해 보세요.

잠시 후, 여러분이 조사하고 싶어 할 만한 선택지 중 하나를 생각해 보시고, 내면이 어떤지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련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 가능성 중 하나를 선택해 보세요. 어떤 것이 조사하고 싶은지 감지해 보세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준비가 되면 몸에 "이게 바로 내가 할 거야"라고 말하세요. 이 선택지를 따르려고 생각할 때, 내면에서 어떤 느낌이 형성되기 시작할까요? 강렬하고 틀림없는 느낌일 수도 있습니다. 깜빡이거나 깜빡거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모호하고 형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내면의 무언가는 무엇일까요? 어디에서 느껴지나요? 모양이나 크기, 색깔이 있나요? 밀도를 느낄 수 있나요? 물을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많은 물을 담을 수 있을까요? 그냥 확인하고 느껴보세요. 이 질문을 계속해도 괜찮을까요? 안전하다고 느껴지나요? 그렇다면 이 조사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지를 선택할 때, 내면에서는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이 감각이 무엇이든, 무엇이 필요한지, 당신이 어떻게 함께 있기를 원하는지 자문하고, 그저 귀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내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결정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세요. 이 결정에 대해 스스로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요?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항상 그렇게 했다면 내면에서는 어떤 느낌이 들까요? 어떤 느낌일까요? 원한다면 잠시 되돌아가서 조금 더 시간을 들여 생각해 볼 수도 있고, 다른 선택지를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무엇이 가장 건전한지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 다음 심호흡을 하고 이 연습을 잠시 접어두세요.

TS: 정말 훌륭해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개인적으로 정말 도움이 됐어요.

JF: 오, 좋아요.

TS: 매우 명확하네요.

JF: 다시 말해서, 우리가 직감, 즉 운동 감각에 귀 기울일 때, 거기에는 엄청난 양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TS: 그것이 반드시 내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았지만, 이 방향, 저 방향으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그것이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JF: 와. 환상적이에요. 환상적이에요.

TS: 조나단, 선생님과 선생님의 교사로서의 성장 과정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지 않은 것 같네요. 선생님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그것이 어떻게 지금 가르치게 되었는지, 특히 몸 중심 탐구를 선생님의 작업의 핵심으로 삼게 되었는지에 대해 청취자분들께 조금 이야기해 주시겠어요?

JF: 저는 아주 어린 나이에 매우 심오한 깨달음을 경험했고, 그것이 제 삶에 대한 관심을 정말로 바꾸어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TS: 그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어요?

JF: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어렸을 때 펜실베이니아 더치 컨트리에 있는 아름다운 농장에서 자랐어요. 여섯, 일곱, 여덟 번 정도 집 뒤에 있는 커다란 소나무에 기대어 서 있는 경험을 했죠. 제가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표현은 제가 나무와 하나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일곱 살짜리 제 언어로 그 경험을 가장 잘 표현하자면, 하늘의 별들이 제 몸의 세포처럼 느껴졌다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엄마에게 달려가서 말했더니, 엄마가 저를 보고 "손 씻으세요. 저녁 먹을 시간이예요."라고 하셨어요. 제게는 좀 따끔거리는 경험이었어요. 사실 꽤 따끔거리는 경험이었어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에 대한 아주 깊은 내면의 경험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저는 퀘이커 교도로서 자랐는데, 이는 자라면서 경험하기 좋은 훌륭한 전통입니다. 다행히 15살 때 명상과 요가를 접했습니다. 저는 곧바로 이것이 제가 평생 할 일이 될 거라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와 대학교 때까지 명상 수련을 계속했고, 함께 명상하는 공동체를 찾았습니다. 그러다 25살 때 우연히 아쉬람에 들어가게 되었고, 크리팔루 요가 아쉬람에 들어가 약 24년 동안 머물렀습니다.

TS: 아, 세상에.

JF: 수련의 핵심을 이루는 것은 저에게 정말, 정말 강력한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제 자신의 고통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의 고통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수년간 다양한 요가와 명상 기법을 통해 탐구해 온 다양한 수련 방법들을 통해, 머리로만 생각하는 사람인 저에게 큰 도움이 된 것은 내면의 세계를 탐구하는 힘이었습니다. 지금은 워싱턴 D.C. 외곽에 살면서 매우 똑똑하고, 동기 부여가 잘 되어 있지만,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바쁘고, 매우, 매우 바쁜 삶 속에서도 진정으로 자유를 찾는 사람들과 이러한 수련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영광입니다.

TS: 바디 센터드 인콰이어리 오디오 트레이닝 시리즈에서 말씀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 수련에 정말 익숙해지면, 마치 "진화 과정"이라고 부르는 어떤 것에 발을 들여놓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하셨는데, 마치 신체의 타고난 지능이 누군가의 삶에 특정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종류의 수련을 통해 우리 경험 속에서 촉발될 수 있는 진화 과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JF: 네.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소걀 린포체와 함께 명상에 참여하며 그 모든 기법들을 접했을 때였는데, 그때 정말 강렬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분과 잠시 개인적인 만남을 가졌을 때 "이 기법들을 계속 수련하면 어떤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분의 대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분은 저를 보고 미소 지으며 "자신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게 될 겁니다."라고 말씀하셨죠. 저는 삶에서 그 사실을 점점 더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저는 그 자신감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을요. 나이가 들면서 생길 수도 있지만, 저는 수련을 통해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몸과 진정으로 협력하며 사는 것이 인지의 영역, 즉 판단하고 비교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점점 더 몰입의 감각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매우 직관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선형적인 이성적 마음은 비교하고 판단하고 사물을 파악하는 데 매우 능숙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진정으로 몰입할 때, 즉 깊은 친밀감이나 신비와의 연결을 느낄 때, 세 가지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판단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사물을 파악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제 삶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제가 느끼는 것은 우리가 내면의 민감성을 더 많이 열수록 우리 사이에 있는 것을 치유하고 자유로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직관이 더욱 생생해지는 몰입의 공간에서 점점 더 벗어나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의 모든 선택에 영향을 미칩니다.

TS: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질문 하나를 simmering 할게요. "우리와 자유로움 사이에는 무엇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몇 번이나 하셨잖아요. 마치 이것이 궁극적인 질문이나 우리와 자유로움 사이에 무엇이 있는지 진정으로 돌아보기 위해 스스로에게 할 수 있는 일인 것처럼요. 조너선, 이 질문이 당신에게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

JF: 저는 집중 프로토콜의 일부로 그 프로토콜을 배웠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제가 앉아 있을 때, 그리고 제가 주로 연습하는 방식은 반복적인 질문을 통해 스스로에게 "나와 자유로움 사이에 무엇이 있을까?"라는 질문을 반복적으로 던지는 것입니다. 글쎄요, 첫 번째 반응은 "있잖아, 나 좀 탈수 상태야. 오늘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았어."일 수 있습니다. 이 접근법의 연습 중 하나는 그 사람에게 인사하고, 한쪽에 치워두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나와 자유로움 사이에 무엇이 있을까?"라고 묻습니다. "있잖아, 다음 주에 해야 할 전화 통화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들어." 그 사람에게 인사하고, 그 사람은 한쪽에 치워두는 것입니다. 제가 그 연습을 할 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 연습을 지도할 때, 저나 다른 누군가가 "있잖아, 이 15가지 말고는 꽤 자유롭다고 느껴."라고 말하는 순간이 종종 있습니다. [ 타미 웃음 ]

그것이 하는 일은 "나와 자유로움 사이에 무엇이 있을까?"라고 실제로 느낄 수 있는 풍경을 느끼게 하지만, 또한 이 모든 것에 대한 인식으로서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감각을 키우기도 하는데, 저는 그것이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아침에 일어나서 그런 명료한 순간이 있는데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부팅되기 시작하고, 바닥에 발을 디디기도 전에 이미 불안감에 휩싸여 있을 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냥 잠시 누워서 "좋아, 그럼 지금 나와 자유로움 사이에 무엇이 있을까?"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네다섯 가지를 꼽을 수도 있고, 때로는 그것들을 꼽고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조금 더, 조금 더 이완될 수 있습니다.

TS: 조나단 파우스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는 Sounds True와 함께 "몸 중심 탐구: 내면의 깨우기를 위한 명상 훈련" 이라는 오디오 트레이닝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안내, 활력, 그리고 사랑의 마음.
가이드 명상, 수련, 그리고 꽤 괜찮은 지혜 이야기들과 조나단의 재밌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요. 당신이 만든 정말 놀라운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JF: 정말 고맙습니다.

TS: Insights at the Edge에 게스트로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청취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SoundsTrue.com: 다양한 목소리, 하나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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